프레임(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글쓴이최인철


Chapter4 “자기 프레임세상의 중심은 나


 저자는 자기 자신이 세상을 바라보는 소통의 창구가 되는 것을 막을 순 없다하지만 지혜는 우리에게 이런 자기중심성이 만들어내는 한계 앞에서 철저하게 겸허해질 것을 요구한다.” 고한다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것은 내 자신은 올바르게 세상을 바라본다고 생각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음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물론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올바르다면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일 뿐이다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에는 나와 세상에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 무수히 많다는 것이다내 생각이 표준이고 올바르게 세상을 바라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사람은 다른사람을 잠깐만 보고도 파악할 수 있는 존재로 생각하지만나 자신은 다른사람이 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내가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시간은 짧은 시간이 필요할 뿐이지만 다른 사람이 나를 바라보는 것은 길게 시간이 소요되거나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나는 복잡한 존재이고 다른 사람은 단순한 존재인 것이다심리학자들은 자기를 가리켜 독재정권이라고 부른다고 한다그 이유는 독재자가 국민들의 읽고 말하고 보는 것까지 하나하나 간섭하고 통제하는 것처럼 자기라는 것이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식을 일방적으로 결정해 버리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이러한 것은 우리 주변에서도 사소하게 일어나는 일 이다타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나의 시선으로만 세상을 바라보고 그 것이 옳다고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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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글쓴이최인철


Chapter3 “세상그 침을 수 없는 애매함


 세상에는 수많은 애매한 것들이 있는데 그 애매함으로 가득 찬 세상에 질서를 부여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바로 프레임이라는 것이다한마디로 프레임이라는 것은 세상의 애매한 것들에 대해 질서를 부여하여 질서정연한 것으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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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글쓴이최인철



Chapter 2 “나를 바꾸는 프레임


 성취하는 사람과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의 프레임을 비교하고 그의 차이점을 이야기하고 긍정적 프레임으로의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성취하는 사람의 프레임은 접근 프레임이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안주하는 사람의 프레임인 회피 프레임과 다르게 어떠한 일을 마주했을 때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의 관점과 이것이 해결 될 때 어떠한 것을 내가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한 프레임으로 접근한다반면에 안주하는 회피 프레임은 어떠한 상황이 마주쳤을 때 그것의 문제점에 대해서만 보고 그 문제를 벗어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집중한다는 것이다곧 접근 프레임을 가진 사람은 긍정의 프레임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에 어떠한 의미로 다가올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지만, “회피 프레임” 그저 자신 앞에 있는 것이 위험한 것으로만 인식한다는 것이다프레임은 어떤 문제가 내 앞에 왔을 때 그 문제에 대한 해결점을 찾지 못하는 이유는 처음부터 문제가 무엇인지 제대로 프레임하지 못해서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그만큼 프레임은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중요한 열쇠이다내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따라서 문제를 바라보는 시점도 달라지며 그 문제가 해결 가능한 것인지 해결 불가능한 것인지가 결정된다현명한 소비의 프레임을 가진 사람은 사물을 소유해야 한다는 프레임보다는 경험의 프레임을 가지기 위해서 노력한다책상을 사는데 의미를 두는 것이 아니라 그 책상을 사서 어떠한 경험을 하게 될지에 대해 더 큰 의미를 지닌다는 것이다에리히 프롬의 충고처럼 소유의 프레임보다 경험의 프레임이 삶의 질에 더 중요하기 대문이다미국의 요쿠르트의 용기는 227g의 요쿠르트가 담겨있다고 하는데 프랑스의 요쿠르트 용기는 125g의 요쿠르트가 담겨힜다고 한다사람들의 프레임 속에는 두 요쿠르트 모두 1개의 요쿠르트이다그래서 한끼 식사나 간식으로 하나의 요쿠르트를 먹게 되고 같은 한 개의 요쿠르트를 먹었지만 비만과 같은 다른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미국인이나 프랑스인 모두 각각 내가 먹은 요쿠르트의 크기가 작은지 큰지에 대해 생각해 보지 못하고 먹은 결과이다그저 그들은 마트에서 살 수 있는 요쿠르트의 기본양이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평균적인 양이라고 해석하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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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글쓴이최인철



Chater 1 프레임은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


 내 자신이 나의 삶을 바라보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내 자신의 삶을 바라볼 때 그것이 시시하게 느껴진다면 내 자신이 내 삶 자체를 시시하게 바라보고 질문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내 자신이 이렇게 내자신을 바라보고 있다면 그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내 자신이 시시하게 느껴질 때에는 시시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새로운 시선으로 내 자신을 바라보아야 한다즉 내 자신을 바라보는 것도 새로운 프레임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목수는 남자일 것이라는 생각산부인과 의사는 여자의사일 것이라는 생각외과의사는 남자일 것이라는 생각과 같은 프레임에 갇혀 있으면 세상을 바라보는 프레임 작거나 잘못된 프레임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그러한 프레임은 내 스스로 바꿀 수 있는 것이지 누군가에 의해서 바뀌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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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그릇 - 이즈미 마사토


사업에 실패하고 빈털터리가 된 주인공이 백화점의 벤치에 앉아 추위에 떤다. 따듯한 음료수를 사기 위해 주머니를 뒤져 보지만 100원이 부족해서 낙담하던 중 한 노인을 만난다. 그 노인으로부터 100원을 빌렸고 주인공이 자판기에 동전을 넣고 메뉴를 누르려는 순간 그 노인이 말했다.


정말 그걸로 할 겁니까?”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자신이 추위를 이기기 위해 음료를 사는데 따듯한 음료가 아닌 차가운 음료의 버튼을 누르려고 한 것이다. 본인이 선택한 음료가 당연히 따듯한 음료수일 것으로 생각했다.


"인간이 돈 때문에 저지르는 실수 중 90%는 잘못된 타이밍과 선택으로 일어난다." - 부자의 그릇

 노인은 주인공에게 한마디 더 덧붙인다. 노인은 주인공에게 음료를 사지 않을 수 있었고, 조금만 걸으면 있는 슈퍼마켓에서 음료를 왜 사지 않았는지를 물었다. 주인공에게는 자판기에서 음료를 사는 것 말고도 다른 선택지가 있었다. 또 노인이 주인공에게 100원을 나중에 갚으라고 하자 주인공은 나중에 1,000원으로 갚겠다고 했다. 이 말을 들은 노인은 120원만 갚으면 된다고 하자 주인공은 고마워서 1,000원으로 갚을 수 있다고 한다. 노인은 주인공의 금리에 대한 개념도 없고 성급하게 결정을 하는 것을 보고 이렇게 말했다.


그래서 망했던 거군.”


 인간은 돈이 생기면 무엇이든 하고 싶어지게 된다. 이 책에서는 이때 그 돈을 어떻게 잘 사용할 수 있느냐를 그릇이라 한다. 그리고 돈을 다루는 능력은 돈을 많이 다루어 보아야만 키울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나의 "그릇"은 얼마큼 클지 생각해 보게 했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구가 있다면 헛스윙이 무서워 야구 배트를 휘두를 생각조차 못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야구 배트를 휘둘러 더 많이 헛스윙해야 공을 맞힐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라는 것이다. 헛스윙을 두려워하지 않고 야구 배트를 휘둘러야만 공을 맞히는 방법을 알 수 있다. 그 과정에서 "그릇"의 크기를 키울 수 있다. 야구 배트를 휘둘러야 한다. 그 야구 배트는 이미 내 손에 쥐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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